색깔은 비슷한색이긴함 근데 비슷한 이유가 있는데 조금 설명을 덧붙이자면 펜더라는 기타회사를 만든 사람이 레오 펜더라는 사람임. 이 사람이 진짜 기타를 잘만들어서 얘네 기타가 그냥 업계 표준이 됨. 그리고 나중에 레오 펜더가 펜더사를 나와서 뮤직맨을 설립하고 또 거길 나와서 g&l을 설립함. 공동창립자와 앞글자를 따와서 g&l임. 마지막으로 레오 펜더가 만들고 싶었던 기타를 여기서 만들고 세상을 떠남. 그 후로 이어지다가 니나가 g&l에서 나온 버터스카치 텔레캐스터를 사용하게 되었음. 그리고 얼마 되지 않은 작년 10월 g&l은 파산했음. 단순히 모양만 비슷한게 아니라 제작자가 같음
한명은 니나 기타랑 비슷하네
색깔은 비슷한색이긴함 근데 비슷한 이유가 있는데 조금 설명을 덧붙이자면 펜더라는 기타회사를 만든 사람이 레오 펜더라는 사람임. 이 사람이 진짜 기타를 잘만들어서 얘네 기타가 그냥 업계 표준이 됨. 그리고 나중에 레오 펜더가 펜더사를 나와서 뮤직맨을 설립하고 또 거길 나와서 g&l을 설립함. 공동창립자와 앞글자를 따와서 g&l임. 마지막으로 레오 펜더가 만들고 싶었던 기타를 여기서 만들고 세상을 떠남. 그 후로 이어지다가 니나가 g&l에서 나온 버터스카치 텔레캐스터를 사용하게 되었음. 그리고 얼마 되지 않은 작년 10월 g&l은 파산했음. 단순히 모양만 비슷한게 아니라 제작자가 같음
아하! 그냥 니나 기타라고 부를게요.
그래서 이게 뭔데 씹덕아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