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또 티비로 노이즈 발산하는거 쳐보고있길래
싱크패드는 스포티파이가 없어서 대충 유튜브로 애니송 베스트 뭐시기 이런거 틀어놓고 작업하는데
그냥 너무 유명 뮤지션들이 부른 노래들로만 가득해서 사실 이런 건 별로 관심을 안 주던 노래들인데 이게 이런 노래를 안 듣다 들으니까 뭔가 신선하고 새롭고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네
역시 괜히 이름값들이 높은게 아니였다는 생각....
애비가 또 티비로 노이즈 발산하는거 쳐보고있길래
싱크패드는 스포티파이가 없어서 대충 유튜브로 애니송 베스트 뭐시기 이런거 틀어놓고 작업하는데
그냥 너무 유명 뮤지션들이 부른 노래들로만 가득해서 사실 이런 건 별로 관심을 안 주던 노래들인데 이게 이런 노래를 안 듣다 들으니까 뭔가 신선하고 새롭고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네
역시 괜히 이름값들이 높은게 아니였다는 생각....
본인 아버지도 MBC 애청자....
아오 MBC는 진짜 빙산의 일각이였지 요즘은 재테크관련 컨텐츠들 존나게 쳐봄
애플뮤직 라디오가 상당하던데 맥북에어는 안쓰는건가요
맥북 에어 방출하고 맥북 프로 쓰는중 근데 애플뮤직 그냥 인터페이스가 별로라 스포티파이가 좀더 편한 느낌 BEMANI 개 씹 발 년들 2026년인 지금 시점에서도 음원 안풀어서 mp3 파일 쳐넣고 듣는데 스포티파이가 관리하기 쉽긴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