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2월에갔다왔으니 9년만에 재방문.
러브상은 철거되었고, 혼자간 여행이라 호텔내부 배경인 인터콘티넨탈 타임스퀘어점은 비싸서 못감.
그리고 태블릿도 없어서 교차해놓고도 못찍었음.
그래도 오랜만에 럽뽕 무지막지하게 차는 여행이었음.
9년 전과 비교하면 이 도시도, 럽갤러들도, 그리고 나도 많이 변했을테지만 모두 가슴 한구석에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는 마음만큼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을 거라고 믿음.
μ'sic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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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떤 장면인지 바로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