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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익숙한 소재
고레에다 히로카즈 답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힘과 연출력은 탁월함
휴머노이드 아이들이 gps를 떼고 나가는 것은 좋았음(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같은 느낌)
하지만 후반부는 정말 이상했다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