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은 언제에요?
사람들에게 자주 받았던 질문입니다
그럴 때 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 럽갤에서 비추안받을 때에요 ”
이제 다시 누가 저에게 이럴게 묻는다면
전 이렇게 말할거같아요
“
럽갤러들이 제 글에 웃어주고 울어줄때요
누군가의 일상 속에 제가 있는 듯한 기분이에요
”
오늘도 이 게시글로 여러분들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자리 남겨두실거죠 ?
이번 신청곡은
으후루꾸님이 신청해주신 곡입니다.
델리스파이스가
H2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노래 ,
고백
듣고 오겠습니다.
쿠지
헉 노래땜에 개추
노래 익숙허다
개추
음잘알
이 노래 진짜 좋아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