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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일이였습니다.

이제는 미련없이 탈갤하겠습니다.

그동안 쌓아둔 글들이 많지만 전부 가슴속에 묻어두겠습니다.














みんな、さような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