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 일본음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뭐 미국반도 비숫) 80년대 특
둔중한 중저음이 특징이거든 고음도 포근하고
흔히 말하는 따듯한 lp음, warmth의 전형임
스트리밍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다름
소개글에 마스터링 이야기가 없어서 아쉬운데
원판과 얼마나 다를까 비교하고 싶어서 한 장 사고싶다
4종 감상: 안리 선생님 음색은 goat급
(뭐 미국반도 비숫) 80년대 특
둔중한 중저음이 특징이거든 고음도 포근하고
흔히 말하는 따듯한 lp음, warmth의 전형임
스트리밍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다름
소개글에 마스터링 이야기가 없어서 아쉬운데
원판과 얼마나 다를까 비교하고 싶어서 한 장 사고싶다
4종 감상: 안리 선생님 음색은 goat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