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우아하고 아름답다.


팝음악은 아날로그 특유의 밀도감 넘치는 멋있는사운드.


천장을 뚫을듯 한없이 뻗으면서도 결코 쏘지않는 고음.


단단하고 탄력감 넘치는 저음.


찰지고 윤기 기름진 사운드. 뛰어난 속도감.


소리분리도도 lp가 월등히 뛰어남. 악기 하나하나가 다 구분됨. 타격감.원근감도 훨 좋음.


디지털도 스펙이 높으면 가능할까?


32비트 768khz cd가 나오면 가능할까?


그래도 불가능할듯. 설사 나온다 하더라도 어마어마하게 비싸서


갠적으로 팝음악 전성기는 lp시대라 가능했다고 본다. 아날로그 시대라 가능.


디지털로 바뀌면서 팝시장이 망하다시피한 걸 봐도 확실. 디지털은 음악을 계속 듣게 만들지를 못하니


아티스트 프로듀서들도 존나 열심히 노래 만들고 녹음해도 아날로그 소리가 안나오니 김새고 포기한 것 같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