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우아하고 아름답다.
팝음악은 아날로그 특유의 밀도감 넘치는 멋있는사운드.
천장을 뚫을듯 한없이 뻗으면서도 결코 쏘지않는 고음.
단단하고 탄력감 넘치는 저음.
찰지고 윤기 기름진 사운드. 뛰어난 속도감.
소리분리도도 lp가 월등히 뛰어남. 악기 하나하나가 다 구분됨. 타격감.원근감도 훨 좋음.
디지털도 스펙이 높으면 가능할까?
32비트 768khz cd가 나오면 가능할까?
그래도 불가능할듯. 설사 나온다 하더라도 어마어마하게 비싸서
갠적으로 팝음악 전성기는 lp시대라 가능했다고 본다. 아날로그 시대라 가능.
디지털로 바뀌면서 팝시장이 망하다시피한 걸 봐도 확실. 디지털은 음악을 계속 듣게 만들지를 못하니
아티스트 프로듀서들도 존나 열심히 노래 만들고 녹음해도 아날로그 소리가 안나오니 김새고 포기한 것 같음.
아님말고.
뒤지고싶냐?
턴테이블 바늘로 고막 찔렀냐
중증이다 약먹어라 ㅋㅋ
디지털이 더 좋은거아님??
디지털 스펙이 올라간다고 음질이 좋아지느냐? 음악이 아니라 영화지만 과거 스펙이 낮은 dvd보다 요즘 hd음향이 음질이 더 좋아졌다는 느낌이 없음. 오히려 못하다는 느낌가지 들고.이게 스펙이 높아지면 dac칩이나 회로가 더 좋아져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높이려면 단가가 높아지니 가격이 한없이 높아지니 단가가 높아지니. 결국 기술적 가격적 문제 태생적 문제 여러가지로 아날로그 소리는 불가능.
dvd미친 미친놈아 귀파라ㅋㅋㅋㅋㅋㅋㅋㅋ
디지털 전송은 더 가관이지. 아날로그는 그냥 구리선으로도 전송이 가능한데. 디지털은 hami니 모니 별지랄 다하는데 이것조차도 기술적으로 버거워함. 4k조차 지대된 전송하는 기기조차 아직 없다는.하물며 8k 10k 12k 이런건 기술적 가격적 트래픽 수도없는 문제로 영원히 불가능할거라는.
아날로그는 용량이라는게 없자나. 디지털은 용량이라는게 이걸 저장하고 전송해야 하는데 이게 현재 기슬로는 cd수준도 못된다는 거지. 스트리밍 고음질 음원들 들어봐도 cd보다 음질이 떨어지니. 용량이라는 개념이 없는 아날로그처럼 원본 그대로 보내질 못한다. 아날로그는 dac가 필요없으니 이런거에 돈들일도 없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 열화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아날로그가 최선이라는 건 아니다. 음질 화질이 좋다 이거지.
HDMI
나름의 신념이 강하네 - dc App
음악은 음질은 보통수준정도 되면 그 다음부턴 듣는공간 분위기 감성이 더 좌우 하는것 같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