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시가 다돼가는데 더이상 듣기 힘든 시간인데 중단을 못하겠다.
이게 LP들을때 차이임.
디지털은 귀아파서 걱정하기전에 꺼버리는데 존나 대조적이지.
이런 차이가 왜 발생하냐?
이래도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하여간 중독성이 진짜..
지금 10시가 다돼가는데 더이상 듣기 힘든 시간인데 중단을 못하겠다.
이게 LP들을때 차이임.
디지털은 귀아파서 걱정하기전에 꺼버리는데 존나 대조적이지.
이런 차이가 왜 발생하냐?
이래도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하여간 중독성이 진짜..
난 지금 짐 홀 아랑훼즈 만 세번째 돌리는 중 ㅠㅠ 비오는 밤 죽이네 아주 그냥 ㅎㅎ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좆피리새끼가 LP갤에서 나이를 묻냐? 아이돌갤도 아닌데 MP3나 처들어.
좆피리가 뭐지.. 아이돌은 또 왜 나오고ㅋㅋㅋㅋㅋㅋ 컨셉이면 대단하다ㅋㅌㅋ
카세트테이프도 디지털보다 음질 좋다고 봐. 테이프도 아날로그 특유의 음질을 가지고 있으니. 모 그렇다고 아날로그 시대로 가자는 건 아님. 지금 인터넷도 디지털이니 가능한거니. 음질 화질이 아쉽다 이거지. 디지털은 예술을 포기해야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는. CG지랄하다가 영화산업도 망해가자나. 세상에 영상을 카메라로 빛으로 찍지를 않고 컴퓨터 키보드 두들겨 처만드니 이게 예술이 되남. 디지털을 얻고 예술을 잃었다.
글까 90년대 팝시장에서 벌어졌든 시츄가 영화판에서도 그대로 벌어지고 있다는. 감독 배우 제작자 다 열정을 잃어 버렸음. 컴퓨터 키보드 두들기면 대부분 되니 지들도 이게 예술이냐? 그런생각이 들지. 자부심 조또 안들지. 열정이 없으니 나태해지고 매너리즘에 빠지고 CG에 더 의존하게 되고 악순환. CG가 탄생하며 영화는 예술영역에서 탈락된거다. 팝시장 처럼.
그러지 않아도 디지털 전환이후 망해가든 팝시장이 게이팝이라는 희대의 쓰레기가 등장하며 결정타를 치고 완전 망가졌고..
컨셉 병신같네 ㅋㅋㅋ
중독된 사랑
자주 와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