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벽에 흡음재 붙이면 벽면 빼곡히 붙이는데 이렇게 하면 고음만 흡수돼서 저음 과잉이 됨.


위 그림 처럼 듬성 듬성 붙이면 벽이 울퉁불퉁해지니 흡음과 확산효과가 동시에 일어나 대역 밸런스가 맞게 된다.


많이 붙인다고 좋은게 아님.


넘 기본 상식인데 대부분 벽에 흠음재로 도배를 해대서 답답해서 알려준다.


들 붙이니 비용은 오히려 적게 들고.


선택은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