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나올때 충동구매한적도 있긴한데 적어도 노래는 들어보고 괜찮다고 느낀 앨범만 산거ㅇㅇ
인기가 식어서 그런지 개인매물 거래 사이트 보면 정가 이하로 나온거 많고, lp붐 전에 나온거라 비쌌던 것들도 알아서 가격 떨어지고 정가에 파는 매물도 종종 보임
비싸게 주고 산거 더 싼 매물 나오면 이걸 사기엔 돈 아껴야되고 괜히 아쉬운데 노래는 다 마음에 들어서 산거라 후회없다..
그리고 진짜 좋아서 비싼돈주고 샀던 몇몇 판 그대로거나 더 오른거 보면 뿌듯하고 더 자주 듣게됨
노래도, 가수도 모르는데 인기많아보여서 샀는데 리셀가 안오르니까 파는거 보면 속상함ㄹㅇ...
샘김, 발룬티얼스 등등 본인이 파는 앨범 가수 이름도 잘 모르던데
Klp충들이나 그렇고
보유 음반 90퍼가 klp인데 판 하나하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잘 모르는 해외 음반 찾아 듣기보다 귀에 익숙하고 좋아했던 노래있는 한국 앨범 사게됨
단타칠려면 더짧게 먹고나와야하는데 한국 종특임 길게 못감 1-2년만 지나면 더오를텐데 왜그러는지 - dc App
존버하라
다 필요없고 들을 노래는 많다
앨범도 안들어보고 사는새끼들은 병신이라 불러도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