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흑음소울펑크에 관심이 가서 그쪽 위주로 사게됨.
그쪽은 음알못이라 충분히 들어보고 비싸도 민트급 쪽으로 구매하려 노력 중.
장점이 유행도 안타고 질리지도 않아서 너무 좋음. 빳빳한 새거 보다는 중고 민트급으로 진열된거 볼 때마다 내 영혼이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