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이프 편집질한걸로 만든 한 1990년대 초반까지의
Lp는 아날로그식으로 기록이 된것이라서 무손실이다. 하지만
CD는 더 발전한 음원저장매체이기에 음질을 신경쓸려면 CD를 사는게
더 낫다.
2. 디지털로 녹음된 매체를 (이미 모든 과정이 디지털로 녹음되고 디지털로 편집해서 저장된 음원은) 아날로그의 LP로 저장한걸
다시 디지털로 바꾸고 아날로그로 재생하는 스피커로 듣는건
위 방식의 무손실보다는 손실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거 신경쓸꺼면 차라리 CD사서 듣는다.
이렇게 정리하면 얼추 되는거임?
Lp는 아날로그식으로 기록이 된것이라서 무손실이다. 하지만
CD는 더 발전한 음원저장매체이기에 음질을 신경쓸려면 CD를 사는게
더 낫다.
2. 디지털로 녹음된 매체를 (이미 모든 과정이 디지털로 녹음되고 디지털로 편집해서 저장된 음원은) 아날로그의 LP로 저장한걸
다시 디지털로 바꾸고 아날로그로 재생하는 스피커로 듣는건
위 방식의 무손실보다는 손실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거 신경쓸꺼면 차라리 CD사서 듣는다.
이렇게 정리하면 얼추 되는거임?
애초에 lp는 마스터링에서 저음부 엄청 낮추고 들어간다. 원본마스터테잎 파형을 그대로 새기는게 아님. 마스터 레커만든 이후 다시 양각 마더 만들고 다시 그놈으로 찍는게 lp다. 그러니 원본이랑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역으로 저음부가 덜 강조되서 모니터링 스피커로 들으면 원본과는 다르게 나오는데, 대신에 다른 주파수대는 손실비율이 낮아서 조건부 무손실 느낌인거임?
저음부 낮춘걸 다시 이큐로 늘려서 보강하는 방식이야.
아아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확 와닿네 ㅋㅋㅋㅋ ㄱㅅㄱㅅ
이런건 책보고 아는거임? 나도 좀 알려줘라
요즘같이 디지털로 마스터 다 만든건 그냥 디지털로 손실없이 듣는게 낫지. 마스터 그대로 배포하면 원본 그대로니깐.
ㅇㅎ 어떻게보면 지금 나오는 LP는 굿즈나 수집용인 목적에 더 가까운게 맞구나 ㄱㅅㄱㅅ
나도 동의함 이런 경우 드물게 아주 잘 만든 lp는 cd와 소리가 걍 같음 못만들면 병신같이 답답해지고 like 대부분 요즘 판들 그래서 그나마 과거 반들 리이슈가 낫다는거 aaa일 경우
ㄴ예아 그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