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이프 편집질한걸로 만든 한 1990년대 초반까지의
Lp는 아날로그식으로 기록이 된것이라서 무손실이다. 하지만
CD는 더 발전한 음원저장매체이기에 음질을 신경쓸려면 CD를 사는게
더 낫다.
2. 디지털로 녹음된 매체를 (이미 모든 과정이 디지털로 녹음되고 디지털로 편집해서 저장된 음원은) 아날로그의 LP로 저장한걸
다시 디지털로 바꾸고 아날로그로 재생하는 스피커로 듣는건
위 방식의 무손실보다는 손실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거 신경쓸꺼면 차라리 CD사서 듣는다.

이렇게 정리하면 얼추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