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음질차이임
물론 뭐 객관적인 데이터는 없고
내 주관 귀피셜이긴함
다펑 10주년은 그냥 트는 순간
그 꽉찬 사운드가 펑펑 터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나 만족스런 사운드인데
자우림 11집은
소리가 무슨 막 하나를 거쳐서 나오는 것처럼
엄청 먹먹하고 답답한 사운드...
영국에서 프레싱했다는데
업체를 얼마나 후진 곳에서
프레싱을 했길래 소리를 이따구로 냈는지..
상자 포장에 멤버들 사진 넣을 돈으로
제대로된 업체한테 맡길 것이지 ㅜ
암튼 진짜 자우림 11집은
팬 아니면 절대 사지말아라...
판질한지 얼마 안됐지만
이렇게 소리로 실망한 적은 첨이었음
그 정도면 스트리밍도 구린거 아님?
차라리 스트리밍이 훨 선명하고 깔끔한 사운드야 블투스피커로 듣는데도 확 느껴짐 ;
ㅅㅂ 블루투스 스피커렠ㅋㅋㅋㅋㅋ
턴테는 블투스피커말고 제대로 된 스피커로 연결된거임 폰스트리밍을 블투로 했다는 말
새로 녹음한건지 목소리도 음원보다 더 날것이고 반주가 너무 작게 느껴짐..
아예 마스터 소스가 다른거였어...? 보통 그렇게는 잘 안하잖나
나도 잘 모름..ㅋㅋ 그냥 음원이랑 느낌이 달라서
Klp대부분이 그럼 새삼스럽지도 않음
mastered and lacquer cut by miles showell at abbey road studios, london - 애비로드에서 파온건데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