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로 신보는 앞에 5초 듣자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젤 기대가 큰 앨범이라 맨 마지막에 들을 예정입니다..!
마츠다 세이코는 따로 생각해둔 앨범이 있었는데 그것만 못구하고 다른 것만 잔뜩 구매했네요 ㅋㅋ ㅠㅜ
List~
이웃집 토토로
야마시타 타츠로 - Softly, On the street corner, poket music
타케우치 마리야 - love songs
키쿠치 모모코 - ocean side
오에 센리 - 미성년
마츠다 세이코 - silhouette, supreme, windy shadow, 유토피아
마츠다 세이코는 따로 생각해둔 앨범이 있었는데 그것만 못구하고 다른 것만 잔뜩 구매했네요 ㅋㅋ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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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세이코 - silhouette, supreme, windy shadow, 유토피아
세이코 앨범 중에 시티팝 색깔 제일 많이 나는게 실루엣, 유토피아, 윈디 셰도우인데 잘 구했네
저 순서대로 Sailing, 마이애미 오전 5시, 맨해튼에서 아침을 ㅊㅊ
추천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당
소프틀리는 자켓만 저거 아니었어도 30%는 더 팔렸을듯
5초 들었는데도 그 임팩트가 잊혀지질 않네요
잘샀네
굳
틀 - dc App
온더스트릿은 저 구판커버가 정말 멋있는듯.
음...
러브송 이번에갔을때삿는대 천엔밖에안하드라 ㅆㅅㅌㅊ ...
성자는 시티팝보단 그냥 뽕짝느낌 그득하던대?
요즘은 쇼와돌이랑 지브리를 시티팝이라 부르냐. 마치 합정동도 홍대가 된 거 처럼 일본음악은 시티팝 되가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