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상태는 LP 판이 하나도 없음.

전부 다 디지털 오디오로 듣고 있고, 

헤드파이 -> 스피커로 바꿔가고 있어서 현재 세팅이


DAC -> 프리앰프(겸 헤드폰 앰프) -> 파워 앰프 -> 스피커 

이렇게 되어 있음. 

(나중에 스피커용 PEQ용도로 DSP를 넣을 생각도 있긴 한데, 이러면 ADC 입력 되는걸로 사야 할거 같긴 함)


내 프리앰프가 입력 셀렉터 기능이 4개 까지 있어서, 

RCA 커넥터가 1, 2, 3 개 있고, (3개는 비어 있음)

XLR 입력이 1개 있음 (이건 DAC에서 사용중)


DAC 같은 경우엔 AES, 입력 받을수 있고, 

TV겸 모니터에서 옵티컬로 광입력 하나, USB 입력 하나 이렇게 쓰는 중인데,

세팅을 어느정도 마무리 해서 USB 입력도 하나 받을 수 있을 거 같음.


문제는 아직 까지 예산 설정을 안 해둬서 고민중인데, 일단 포노 앰프는 없어서 포노앰프 필요한 비싼 턴테이블은 못살거 같음.


1. 좀 싼 걸로 입문하고 판을 더 산다.

2. 그래도 적당한 걸로 사고, 판은 꼭 들을거로만 산다.


이거에서 갈팡질팡중임.


1번 용으로는 오디오 테크니카 LP-60X

2번 용으로는 오디오 테크니카 LP-120XUSB


이거 둘중에 고민중인데, 데논걸로 가도 상관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