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근처에 당근하게 돼서 리뉴얼되고 못간
엘피킹 가야겟다 생각함 바로 옆 평냉 조짐
특이하게 국물이 매콤해서 뭔가했는데 김치였더라
여러모로 특이했음 허나 우래옥 미만잡
익숙한 입구
딱 이지점 도착할때부터 그 먼지씹썅꾸릉내가 진동
원래 흑인음악 섹션이었는데 싹 갈아버리심
나치즘 관련 물품도 싹 사라짐 되게 휑해짐
기존 물품들은 어디 처분했는지 거의 안보이고
새로 들여왔다는것들만 보이는듯
그래서 물품도 진짜 적고 흑음은 재즈말곤
거의 없다시피할 정도
팝섹션도 대부분 컨트리-팝 염가반들 위주..
좋거나 최소한 2.5 줄 고민이라도 할 타이틀이 적음
나름 몇몇 아티스트들 선별은 해두셨던데
선별부터 나이대가 느껴지는.. 그런 느낌..
원랜 이 뒷면도 엘피들이 다 세팅됐는데
지금은 박스화된 상태로 올라가있음
다른 아재들하고 수다떠는거 옆에서 들으니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다 새로온건데
아직 사장님이 선별이 덜 됐다고 함
그래서 여기 찍은 섹션 3줄하고 원래부터
soul, jazz, blues 섹션이었던곳 빼면
오픈되어 있는 엘피가 아직 없음
만원때도 진짜 애매한 포지션이었는데 장당 2.5..
근데 확실히 판상태는 좋아졌음
예전엔 진짜 걸레짝도 분류안됐다면 그래도 청음
이상은 확실히 없을 판들만 있던느낌
근데 그렇다고 여기에 비싼 타이틀이 숨어있는거도
아니고 해서 NM-EX+이라도 2.5는 비싼것들..
나도 그래서 있는 것들 싹 훑고 겨우겨우 네장만 사옴
누군지 몰?루? 근데 일단 프로모라 흥미를 끌어서
디콕에 검색해보니 아레사 곡 작곡한 형이라길래
흥미롭고 판이 걍 ㅆㅆ민트길래 사옴
음악도 백인형이 하는 찐한 소울이드라
프로모반만 모노인거도 끌렷음ㅎㅅㅎ
워낙 유명한 음반이니 설명은 패스
판 ㅆㅅㅌㅊ에 자켓도 컨디션 좋아서 걍 사옴 us og
Us og는 디콕에서도 20달러길래 이거는 굳딜인듯
판상태도 ㅅㅌㅊ
이거는 좀 호갱되어준 부분 디콕에서 10달러정도
하지만.. VG 에칭은 못참잖아…?
결론
1. 볼거 별로 없고 판상태만 좋음
2. 몇달 뒤에 가야 그나마 진열이 좀 되어있을듯
3. 1에는 사지만 2.5는 고민하게될 물건뿐
나치아저씨 왜변했냐
장사 줘가치 하다 욕처먹은 샵이네
사진 나만 안보읺
나도 안보입
사진 안보인다 - dc App
선생님 감사합니다 냉면은 다른 곳으로 가보겠읍니다 2.5는 온라인으로 가능한 것도 있는데 애매하네 믹서나 사즈아 - dc App
로덱 말고 괜찮은거 좀 추천"해줘"
턴이 두대면 저렴하게 리얼리스틱 상태좋은거 쓰다가 천천히 알아봅시다 - dc App
10미만으로 박스채 구입가능 - dc App
글만 봐도 냄새날 것 같아서 추천박았다 ㅋㅋㅋ
2.5 사장님 시발 뭔 생각이세요
2.5는 심해도 너무 심했다. 뭐 보기 힘든 타이틀도 아니고... 알라딘 중고 장터 뒤져보면 저 정도는 다 나오더라. 만원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