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는 좌측부터 해바라기(1970, 이탈리아/소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미국) 시네마 천국 (1988, 이탈리아) 현기증 (1958, 미국) 프렌치 디스패치(2021, 미국)
현기증 진짜 겁나 뺏고싶네 OST 개지리던데
누-하군요
프렌치 디스패치 재밌게봤는데
누갤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