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테이블 저건 사줬는데 솔직히 저거도 생각보다 비쌌음
스피커도 필요하대서 마샬 20만원대 생각했는데
저렇게 링크보내고 엘피 담아놓은 것들도 매달 한두장 사달래
여동생이 축의금 이백 주고 시계사주긴 해서 가격맞출 생각은 하는데 솔직히 기기가 저 가격 맞나 싶고 지는 저거 낮춘 거라는데 얘가 너무 허세들린 거 같고 애 태어나면 이제 내가 지한테 1원도 안 쓸건데 지는 결혼안할거고 조카 쭉 챙겨줄건데 저거도 아깝냐 하고 엄마도 거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