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스트로베리에는 2019년 세 명의 뮤지션이 연이어 영입되는데 보통 이 동시기에 들어온 세 아티스트를 매직스트로베리 트로이카라고 불림

바로, 민수/윤지영/최정윤으로 사실 소속사가 인디씬에서나 큰 편이지 누굴 푸쉬하는게 쉽지 않은데 이 세 명은 캐릭터나 음악성이 좋아서 알아서 음악이 바이럴되고 착실히 인기 얻으며 커리어를 쌓는 중임

사실 최정윤은 잘 몰라서 오늘 소개에서 뺌, 이건 다른 분이 써주셈


1. 민수

1-1) 민수는 혼란스럽다 (IPAD 광고로 쓰임)
 예전 민수 스타일의 곡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함
 7인치 바이닐 나온적 있는데 난 못구함..ㅋㅋ

1-2) 커다란
  민수 노래 중에 제일 밝은 노래인데 상큼, 듣는 맛 있음
  이 노래 좋아하면 “Now Now” EP 앨범, “I Like me”, 
  “오해금지” 이 노래도 들어보십쇼.

1-3) 괜히 
  전채적으로 민수 노래는 밝은 편이 주류로 
  애달픈 노래도 좋은 노래가 많음. 
  아래 “괜히” 스타일 좋다하면 데뷔곡 ”생일노래“ 죠습니다.

  여담이지만. 민수 생일(7월)에 첫 단콘 하는데…
  아마 LP도 내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듦
  (이번에 “버디”라는 신곡 나왔으니 많이 들어주세요)


2. 윤지영
앞 글에 쩡리 해서 좋은 노래 몇곡만 씀니다.

2-1) 그녀
  윤지영이랑 민수는 짱친 사이로 같이 노래도 냄.
  이 노래 진짜 죠습니다…

2-2) 우 우 우 린
  은근 유명한 노래라 카페에서 들어 봤을 듯 ..비 오는 날 감성
  사실 이 노래가 윤지영 스타일이라고 하긴 좀 애매…
  차라리 아래 노래가 윤지영스렂다에 제일 잘 맞음.

2-3) 부끄럽네
  개인적으로 가장 ”윤지영스럽다“에 가까움.
  사실 인디 씬 노래들 다 비스무리한 느낌인데 이 노래로
  자기만의 색을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했음.
  이번 앨범 “나의 정원에서“에서는 업그레이드되서 
  또 다른 맛이 남 ㅋㅋ(앨범 많이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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