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판매 시작

-> 아 비싸네요ㅜㅜ 케이엘피 어쩌고~ 이번달은 텅장이라 패스



품절

-> 천천히 사려고 했는데ㅠㅠ
     너무 좋아하는 앨범인데ㅠ
     들어보니까 노래 너무 좋더라구요
     일이 있어서.....



다시 풀림

-> 비싸서 안삽니다(취소버튼을 누르며)




여기서 또 갈리는게 수량 넘치면 목업, 프레싱등 별에별 이유를 들면서 원래 듣지도 않던 앨범이었으면서 이유가 있어서 안사는것처럼 포장함.

만약 품절이 되고 씨가 마르면 그때 통장에 돈이 어쩌고~ 기간을 놓치고~ 플미 못받아먹으니 징징거리기 시작함
     



리셀하든 말든 내 알 바는 아닌데 듣지도 않던 앨범 놓쳤다고 세상 잃은거처럼 하고 리셀가 오르면 인생 앨범이었던거처럼 말하는게 웃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