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맨날 찻집이 어쩌구 단독방이 어쩌구 하면서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하는

플미충 되팔이 업자들만 있는 곳인줄 알았더니

까서 들어보고 품질에 분통 터뜨리는 정상적인
Lp팬들도 있었구나 ㅋㅋㅋ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