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은 그렇다치고 tp 나오면 웬만하면 원작자가 들어보는데 끝에 있어서 그냥 시마이친건가? 아니면 안들어본건가
tp도 최소 3개고 정말 많으면 10개까지 찍어내는데 이걸 아무도 못들었다고?
커버 오탈자나 이런건 차치하고 저정도 그르부 노이즈는 홈시스템으로 들어도 무조건인건데.. 참 신기하네
그걸 엔지니어, 회사, 백예린이 몰랐다는건 너무 충격적이다
가끔 여기서 언급되는 tp 찍어놓고 발매 안하는 애들 tp가 너무 구려서 안내는건데 여기서 가끔 욕먹는거 보면 불쌍했는데
백예린은 tp 검수 안하고 그냥 내버리는거 보니까 누가 욕먹어야 되나 싶네 ㅋㅋㅋㅋㅋㅋ
이번 산울림 레코드전개할때 김창완이 엔지니어들 존나 갈구면서 생리질 했다는데
돌아보면 좆같긴해도 결과물이 잘 나왔으니 김창완이 개지랄 떠는게 맞긴 했네
올
돈욕심이나 있지, 좋은 퀄리티의 음반을 제공하자 이런 마인드가없기때문 - dc App
오 엘문가
돈주고 하는건데 개지랄해서 퀄리티 높이는게 맞지 공짜로 마스터링 프레싱해주는거 아닌데
혁오 tp가 그렇게 좆망인가
엘피 겉멋만 들고 쥐뿔도 모르는
테스트프레싱은 문제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