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레코드 가게에서 아저씨가 추천해준거 삼
인터넷보다야 물론 비싸겠지만 옛날 음악은 잘 모르니까 추천해준 값이다 생각하고 구매하고 있음
저번까지는 그래도 좀 너무 비싸다 싶었는데
이번에는 그냥저냥 괜찮게 산것같음
저 바흐는 바흐곡들을 재즈식으로 재해석 했다 해서 궁금해서 샀음
근데 내 음악적 조예가 떨어지는지 좃도 안비슷한것같아서 좀 후회된다
가격도 까고 싶은데 언급이 가능한지 모르겠네
음악은 좋다
잼민이 시절 메이플 이후로 마림바는 들어본적 없는데 마림바 소리가 지린다
아저씨 추천 = 개쌉 짬처리 - dc App
개당 만팔천원 주고 샀는데 에바임? 레코드 회사 믿음직하고 프레싱 국가 미국, 일본이고 연주자들도 유명한것 같애서 집어왔는데.. 그래도 세네시간정도 가게에 눌러붙어서 이것저것 물어봤어서 어느정도 짬처리해도 ㅇㅈ이긴 함
ㅋㅋㅋㅋㅋㅋㅋ개당 3천원도 아깝다 다신가지마라 1불코너에 있을음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