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공지글 읽어보고 오테 LP110XUSB로 입문했습니다.

앰프 포노단-스피커 연결해서 사용중인데 고음부 음질이 이상합니다.

깨진다고 해야할지 찢어진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꼭 입력이 피크를 때려서 살짝 디스토션이 먹으려는 듯한 소리가 나면서 답답한 느낌입니다.
(악기쪽은 찰랑거린다 정도로 들리기도 하는데 보컬이나 트럼펫 같은 악기들은 깨지는 느낌)
  

고음부 이면서 음량이 크면 더 한것 같고, 안쪽 트랙이 좀더 심한듯합니다.

특정 앨범의 문제는 아닙니다.
이게 LP특유의 음색인건지 어디를 손봐야할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