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입문해서 7-80년대 생산된 재즈 일본반 위주로 모으고 있습니다.
kind of blue, waltz for debby, somethin else 등 디스콕스로 구입하려고보니 배송비까지 하면 예스24, 알라딘보다 비싼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재즈 음반 모으는 다른 분들은 오래된 중고 음반 모으시는지 새로 나온 음반 모으시는지 궁금하네요
kind of blue, waltz for debby, somethin else 등 디스콕스로 구입하려고보니 배송비까지 하면 예스24, 알라딘보다 비싼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재즈 음반 모으는 다른 분들은 오래된 중고 음반 모으시는지 새로 나온 음반 모으시는지 궁금하네요
네
당연히 70,80년대 일본반이죠ㅋㅋ 구할수도 없을뿐더러 있다고해도 디스콕스 시세보면 장난아님
그만큼 좋다는 얘기겠죠
일본반은 그냥 무난함. 개중에 인정받는건 king records 프레싱 블루노트 정도고 이마저도 몇년새 올라서 굳이 그돈주고 살 필요가 없다. 오디오파일 리이슈가 별로다 하면 일본반 고려해보는거지 일본반에 오비달고있다고 너무 비쌈 요즘은.
인기있는 아티스트꺼는 더 이상 생산이 안되기때문에 비싼거지 비싸다고 좋은건 아님.
이새끼 잘아네ㅇㅇ그돈주고 살빠에그냥 타이달들으면됨
마스터테입은 시간이 지나면 열화되서 먼저 만든게 보통 장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