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반 좋아해서 왠만하면 컬러로 사는데
가끔가다가 크고 작은 얼룩있음
앞에 찍고 남은 찌꺼기라고함 검은 얼룩은 검정판 찍고 남은게 같이 섞인거임
외국커뮤니티 댓글 읽고 맘이 바뀜
희귀판이라고 생각하면 됨
이것저것 따지면 판질하기 어려움
스트레스받지말고 판질해
I have several albums that were supposed to be “clear” or whatever color “translucent” that have one or several lines or swirling in them. From what I understand it’s just leftover from a previous press. I actually really enjoy when it happens. Makes that specific press a little more unique than the one previous or after. Just my opinion, haha.
나는 "투명"하거나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선이 있거나 소용돌이 치는 "반투명"색상으로 된 여러 앨범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해하는 한 이전 프레싱에서 남은 것입니다. 나는 실제로 일어날 때 정말 즐깁니다. 특정 프레싱을 이전이나 이후보다 조금 더 독특하게 만듭니다. 그냥 내 생각이야, 하하.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