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는 아무리 겸손하게 들어도 들어도 역시 존 콜트레인.그리고 사랑했던 보스턴 팝과 한국의 닐 영인 이장희.지금은 페어포트 컨밴션, 죠니 미첼의 목소리로 더욱 익숙한 쥬디 콜린스의 노래들..
또 올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