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몽고메리, 조 패스등과 함께 50년대부터 인기를 누리고
아직까지 살아계신 디트로이트 출신 재즈기타리스트 케니 버렐
블루스에 기반을둔 사운드에 테크닉도 좋아 밥, 발라드를
가리지않고 멋진 연주를 보여줍니다
그런 케니버렐이 1956년 블루노트에서 낸 첫 리더작입니다
블루노트에서 나온 첫 번째 기타 리더작이기도 하죠
사이드로는 버렐의 동네 친구인 토미 플레너건, 폴 챔버스와
드럼에 케니 클라크, 켄디도 카메로가 콩가를 두들겨줍니다
버렐의 3곡과 스탠다드 3곡, 그리고 케니 클라크의 1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에서 케니 버렐은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하드밥 연주를 들려줍니다
Takeela나 This Time The Dream's On Me 같은 트랙에선
정교하면서 빠른 연주를 보여주는가 하면
Weaver Of Dreams에선 아주 포근한 발라드연주를 들려주며
자신의 첫 데뷔를 대중들한테 각인시켜줍니다
가지고 있는 음반은 19년도에 나온 톤포엣입니다
톤포엣의 명성답게 군더더기없는 만족스러운 음질을 들려줍니다
초창기 1500번대 음반이라 일본반도 가격이 부담되는데
톤포엣으로 나와주니 아주 고마운 음반임니다..
최근에 출시한 톤포엣들의 정신나간 가격과 다르게
아직도 5만원대에 구매가능한 톤포엣이니
조심히 추천드려봅니다..
https://youtube.com/watch?v=I57VHtCox44&feature=share

Provided to YouTube by Universal Music GroupTakeela · Kenny BurrellIntroducing Kenny Burrell℗ A Blue Note Record Release; ℗ 2000 Capitol Records, LLCRel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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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watch?v=tlDD2TkTrus&feature=share

Provided to YouTube by Universal Music GroupWeaver Of Dreams · Kenny BurrellIntroducing Kenny Burrell℗ A Blue Note Record Release; ℗ 2000 Capitol Records,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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쟂 기타 중 최애이자 이 분의 미드나잇 블루 음반도 최애 쟂 음반.
미드나잇블루도 아주 좋죠.
프레스티지 시절과 버브시절도 굉장히 좋으니 들어보는걸 추천드림!
지금보니 전 블루노트 밖에 없네요. 추천 +!!
지미 핸드릭스도 좋아했던 케니 버렐! - dc App
핸드릭스도 블루스에 기반을 둔 사이키록을 보여줬던걸로 기억하는데 버렐의 블루지한 사운드를 좋아할수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