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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다 했지만 사람인지라 결국 감...



산건 없음 헛걸음 ㅅㅂ

후기

1. 블루노트 초반은 기본 십단위 넘어갔음. 70년대 리프레스도 조금 시세보다 비쌌음(상태 좋은것도 아님)

2. 사보이, 에멀시, 버브, 아르고 등 다양한 재즈 레이블이 기대 되었지만 거의다 이름 모를 음반들

3. 가격 대비 상태가 조금 그랬음(기본적으로 틱틱은 기본 탑재)

4.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바코드 라벨이 달라짐 하얀색 노란색 핑크색? 아마도 무슨 등급 나눈거 같은데 이제 꿀매물은 꿈도 못꿀듯...

결론: 득템 노리기 힘들어짐. 소문난 잔치집 먹을거 없다 10공감. 톤포엣, 어쿠스틱 사운즈 사러가라. 아니면 미국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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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그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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