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간다 했지만 사람인지라 결국 감...
산건 없음 헛걸음 ㅅㅂ
후기
1. 블루노트 초반은 기본 십단위 넘어갔음. 70년대 리프레스도 조금 시세보다 비쌌음(상태 좋은것도 아님)
2. 사보이, 에멀시, 버브, 아르고 등 다양한 재즈 레이블이 기대 되었지만 거의다 이름 모를 음반들
3. 가격 대비 상태가 조금 그랬음(기본적으로 틱틱은 기본 탑재)
4.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바코드 라벨이 달라짐 하얀색 노란색 핑크색? 아마도 무슨 등급 나눈거 같은데 이제 꿀매물은 꿈도 못꿀듯...
결론: 득템 노리기 힘들어짐. 소문난 잔치집 먹을거 없다 10공감. 톤포엣, 어쿠스틱 사운즈 사러가라. 아니면 미국으로 ㄱㄱ
이때가 그립노..
- dc official App
가격 좀 세더라도 상태 괜찮으면 에센셜 없어서 카인드오브블루나 존 콜트레인 줏어올라했는데 상태가 메롱이더라
상태 엄이었음... - dc App
나 갔을때까지 대부분 남아있었나 이해 가더라 ㅋㅋ
미국에서 판질은 해봤노
캐나다 워홀하면서 미국 디트로이트 놀러간적 있음.. 캘리포니아는 조금 비쌌던걸로 기억하고 뉴욕이랑 디트로이트 열심히 다니면 좋은상태 저렴한판 많았음.
소문난~ 쓰려고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