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권리에 대한 양!@도 개념은 없고 그냥
"이 앨범 내가 냈으면 내 소유지" 정도의 의식 밖에 없는 거 같음
특히 데뷔 시기에 아티스트와 소속사, 배급처 등 회사들과 파워게임이
성립이 안된다는 것은 나나 어느 누구나 동의는 할거임
다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 회사들은 사업적 리스크를 부담하였고,
아티스트들은 계약 당시만 하더라도 강압이 있던게 아니라면 자발적 동의했음
그리고 이후 나름 성공의 길을 걸었으면 나중에 다시 그 권리를 사와도 되고..
뭐 소속사가 권리 안팔겠다고 배짱 장사한다면 어쩔 수 없긴 한데
그것도 나름대로 그 회사의 당시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 회수가 아닌가..?
그게 싫었으면 계약 당시에 본인도 본인 입장을 명확히 하고 계약하든가
아예 완전 인디펜던트의 길을 걸었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
저런 뮤지션들이나 그들의 현 기획사들이 전 소속사들이 가지고 있는
저작인접권으로 앨범 내는 걸 가지고 갈라치기 하는 건 너무 떼쓰기로밖에 안보임
애초에 본인들은 그 권리를 다시 사들이려는 노력들을 다 했을까?
그냥 잊고 지내다가 전 소속사들에서 낸다고 하니 아무 생각도 없다가
내 동의 안받았다고 화내는거 정도 밖에 안될 거 같다고도 생각함
그리고 일단 음반 모으는 사람 입장에선 아티스트 본인 주도든 뭐든
공식 라이센스 가지고 있는 주체가 내주기만 하면 됨
여태 본인도 낼 생각 없었으니 사들여오지도 않았고 아니면 전 소속사랑
먼저 의사소통도 안했겠지 그러니 "동의 없이"란 말들을 항상 붙이는 걸테고
이말이 맞다 근데 얼마전에 로덱 상태 하급올라온거 사갔어요?
그거 놓침... 그거 무슨 한 5분만에 팔리던디
그거 사진보니까 예전에 안팔리던 매물 같은데 요즈음 그정도도 그냥 업어가다니
근데 사실 스킨충이라 하급은 좀 싸도 안물어가긴 할듯
https://jp.mercari.com/item/m61939635289
많이
비싼데 최근에 본것중에 젤 깨끗한걸로
ㅇ..이게 뭐노 12만엔;
그래도 이정도면 엘피급 오른거보다 혜자급 아닌가 싶기도 어떻게 3배를 올리냐고
추측 존나하네 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가 당사자도 아니고 추측을 하지 ㅄ아 내가 선우정아 버즈 윤하면 여기에 글쓰냐?
흥분 존나하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십새 웃기네
근데 의외로 계약서개념도 잘모르는 사회극초년생 연예인들 의의로 걍 묻지마싸인해라식도 적잖치않나 뉴스로도 꽤나왔고..
ㄴ미성년자만 아닌이상 걔네도 어쨋든 성인으로 사인했고, 나중에 판권이라도 사면 되기도 하고. 자기 이름 들어가는거에 묻지마식으로 서명하라해서 햇다고 다 넘어가줄 것도 아니고.. 아예 불공정거래급이면 법정가면 될테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러든말든 인접권 보유한 당사자가 앨범을 내는거 자체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지
당시 당사자들만 서로 주장할수있는 (불)공정 또는 복잡한 상황 등의 이유로 어느한쪽만을 탓?할수는 없을것도 같단 생각정도로 양쪽얘기 다 들어보아야 주의라 가볍게 걍 달아봄댓일뿐야ㅋ;
ㄴ그니까 상황을 차치하고 권리있으면 발매하는게 문제 없자너...? 얘기를 들을것도 굳이 없다는게 내 이야기인디
그래서 넥스트4집 언제 나오냐
근본 2집이나 내라 그래
2집 나와서 악성재고된지가 언젠데
맞말추
전 소속사와 어떻게 매듭졌냐가 중요한 듯 김덩률은 야동av에서 전람회 낼 때 크게 뭐라 안하더만
음악하는 사람들 은근히 저작인접권에 대한 개념이 없는거 같더라
맞는 말인듯. 솔직히 팬들 입장에서도 내주면 더 고맙고 감사한건데 부틀랙이나 저작권 위반한 것도 아닌데 저렇게 말하면 좀 아쉽긴 해...
똑똑하네
그래서 디지털로 찍히는 아날로그 시대 레코드들이 나오지 ㅋㅋㅋ 문제 없긴 해 많이 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