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사기를 당했네요 ... ? 백예린 LP - LP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그 이후 3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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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루바이닐에 찾아갔지만 아쉽게도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




아마도 백예린의 해외 투어인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전화 5번 연결시도를 했지만


무시당하였습니다 .




그러자 , 드디어 판매자가 증빙자료를 보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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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판매자가 저 자켓을 만들진 않았군요 ..






확인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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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스럽게 삭제 당하였군요 ..




하지만 저는 당하지 않아요 !




판매자에게 번개장터 모든 메세지를 첨부해서 보내라고


당신이 사기꾼의 진범이 아니라는 이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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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매사실은 확인 했습니다 . 통장에 입금한 내역까지 받았습니다




XXXXX원을 정확히 입금했더군요 !!!




자자!




하지만 그 판매자의 판매자는 여기 이곳의 LP갤러리의 회원이였음을!!






이 글을 보고도 심장이 벌컹거리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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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판매자는 판매자에게


여기 LP갤러리의 제 글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SOS!! 경찰관님 여기에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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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자르기?!!






이런...!




갑자기 판매자님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










위험한 사람이 도대체 누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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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삭제된 글에 어떤 곳에도 "가품"이라는 말은 없었기 때문이죠 ...

가품이라는 이야기도 별도제작이라는 어떠한 설명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판매한 사람은 저에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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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에게 판매한 사람이 구라카인지 아닌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

















그래서 판매자가 정말 알았는가? 몰랐는가?에

대해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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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저에게 판매해주신 분은 정말 몰랐던것 같습니다.




일단 실제로 블루레이,DVD는 주문제작,사전제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실제로 절판된 DVD등은 수요를 조사하고 제작을


다시 하거나 혹은 50000원의 비용을 내면 방송국에서 주문제작 DVD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더군요 .




또한 , 200개 이상이면 주문제작이 영화 *DVD만 가능,블루레이는 불가능 하더군요 .






자 , 그러면 저에게 판매하신 분은 몰랐을 겁니다 .




실제로 주문제작,사전제작을 DVD,블루레이 매니아들은 다른 의미로 해석하거든요.




백예린 LP의 자켓 판매자는 어떠한 가품이라고 글에 명시도 하지 않은체


자신의 죄를 떠넘기기 시전을 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저는 용서하지 않아요 .




저는 어떻게든 블루바이닐과 LP제작업체에 연락해서




그 파렴치한 행동에 대해 인생은 실전을 보여드릴테니깐요 .






7일안에 PART 3편을 들고 오겠습니다 .




빠르게 이 몰상식한 짭퉁 LP 제작하는 사람들을 잡아내겠습니다 .




꽃갈피 70만원주고 샀는데 1년후에 중국판 짭퉁인거 알고 피눈물을 흘린 장본인입니다.




2번 당하지 않습니다 .




일단 저에게 판매해주신 분과는 오해를 풀어서 휴전하고


원판매자의 정보는 제공받았으며


일단 경찰소도 가서 짭퉁 판매에 대한 신고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








떠넘기기! 안되요 ! ! ! 여기 LP갤 회원인거 다 알아요 !




안되안되! 제일 위험한건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