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기욕게시한년 그년이한말 단톡에서 따로 올려서 같이 비웃는다는 년한테 했던플인데
사람의 뇌는 연상적으로 긍정보다 부정을 더못하긔
장위엔잉이다보다 장위엔잉이 아니다를 되새기는게 더어려워
그래서 결국 자기 비방의 내용이 뭔지 타인에게 난이정도타격도괜찮다고 정신승리하려 굳이 지속적으로 떠벌리는좆간은 그냥 지인들한테 자기는 나쁠땐 그런좆간이라고 사실상 암시거는거긔
자칫하면 그냥 싸우고 말일도 결국 걔말이맞았네가돼
침묵이나 무언급은 유연한 방식이아니라 실제 뇌과학적으로도 옳은대처긔
그래서 화자가 누군지 알고있는 인간 아니면 이상한소리 들었던거 잘 얘기 안하긔
長= chang
범죄 모함하는 거 하나하나 말할까 봐 쫄려?
글좀 정리해서 잘써보시긔 하고싶은 말은 있는데 전달이 잘안됨
여튼 요지에는 공감함 남한테 내가 이런욕먹었음 이런대접받았음 짜증남 ㅠ 같은 소리하면 그런 대접받고 다니는 사람 그런소리 들을수도 있는사람 됨ㅇㅇ 하소연하더라도 그 소리 들은 자리에서 문제 해결하고 짜증났지만 해결하고왔다 까지 돼야 사람다운 대접 받지
장위엔잉
족갈이는 짱꼴라 맞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