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현실에 동화된 느낌인데 2번은 좀 현실보다 이상을 추구할거 같긔
화법도 1번은 ~하다 그렇다 아니다 이러는데
2번은 ~한듯? ~느낌? 이런식으로 추상적으로 대화할거 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