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 고기를 구할 수 없어서 절망하고 있었는데
청결 조사하러 온 아재가 와서 검사하는데 냉동실에
갇혀서 죽음 주인공은 어쩌지 고민을 하다가 사람 시체로
패티를 만들어서 버거를 판매함 사람들이 맛있다고 소문나서
방송에서도 나옴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맛집이 되버림
주인공은 패티를 더 만들기 위해 일부러 사람 죽임
그러자 옆에 장사꾼이 질투나서 방해된다고 꺼지라고 함
뉴스에서는 실종 신고도 나와서 주인공은 예민해져감
수상하다고 여긴 경찰이 와서 가게를 수색함 결국 시체
발견하자 주인공 잡혀가서 교도소 들어감
잡혀가기 전에 리포터가 손님들 인터뷰를 하는 영상에서
어떤 점이 맛있냐는 질문에 패티보다는 소스가 맛있다고 해서
반전 결말으로 끝남
뮤지멀 스위니토드네
조니뎁 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