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좆까, 난 더이상 이 인격으로 살고 싶지 않아(=Fuck you, I don’t wanna be this character anymore.)“하는 나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다
하는 내용이었는데 노무 공감이 가면서도
느루미에 시달렸다는 은유도 담은거 같아서 놈 기억에 남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