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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요란한 이슈에도 비정상적으로 ‘모름’ 많으면 무관심이 아니고 지금 편중된듯한 여론에 동참하지 않고 관망하겠다 라고 읽는게 맞음. 즉 기다리다 때되면 패겠다는 뜻임. 지금 민줌 살얼음위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