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만 맹하거나
머저리같이 주변사람 도움 받으려는 여성은
뭔가 실제로 인간들이
그 여성을 도와주려는게 아니라
약하고 만만하고 멍청하게 봐서
오히려 그런 부분을 역으로 공격하거나
이용하려고 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한국여자들이 겉으로 퉁명스럽고
자기거먼저 챙길려고 하고
인간사회에서 온도가 느껴지는 배려는 없어서
좆간들이 다 매말라서 도파민 중독 걸리는
뭐뭐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