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타고 있는데 양팔 양다리 문신한 한남새끼 걸어오더니 오자마자 카운터에서 저 바빠서 30초면 되는데 먼저 들어가게 해주시면 안돼요? 이러면서 존나 짜증나는 톤으로 말하는데 간호사 난처해하면서 잠시만요 하고 한남 새끼는 아 좀 저 30초만 원장님 보면돼요 내내 그지랄하고 있었긔윤 ㄷㄷ
딱 보자마자 아 저새기는 진짜다 들어오자마자 살기 느껴지고 헤어지자고 봊친 살해했다는 기사 나와도 전혀 이상할 거 없는 느낌이었음
그냥 병명이 분조장인거 100미터 뒤에서봐도 알 거 같았긔 같이 있는데 무슨 일 생길까봐 조마조마했음 시발 존나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