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처음엔 가해자가 찝쩍거린단 거 자체를 인지를 못했음 근데 가해자가 피해자 말 들어줄 사람 없게 만드려고 회사에서 고립시키니까 그제서야 피해자가 눈치를 챈거 가해자는 정치질할 대가리는 돌아가는 새끼면서 대충 넘어가고 팀 전체가 살 수 있던 기회를 제 발로 차버렸노 찐따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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