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서울 소재의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오게 된 응우옌 똥꾸렁 탁(23)씨는 최근 K팝에 푹 빠져 댄스 동아리에 가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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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스타일링을 따라하고 춤을 출 때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잠시 잊을 수 있어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며 말을 전했다.
라창신문 / 라띠니 기자 ramyeoni@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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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스타일링을 따라하고 춤을 출 때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잠시 잊을 수 있어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며 말을 전했다.
라창신문 / 라띠니 기자 ramyeoni@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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