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남서 건당 최대 155만원 받았다… 日 ‘열도의 소녀’ 성매매 수법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일본인 여성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0대 업주 A씨와 직원 3명을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관광 목적’이라며 입국 목적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로 일본인 여성 3명도 체포했다. 업주와 직원은 경기 성남의 사무실에서 홍보와 여성 관리, 중개 업무를 분담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성매매 여성들은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붙잡혔다. 이들은 이달 초 성매매를 목적으로 입국했다고 한다. 관광 목적이면 일본인은 90일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데, 이를 악용한 것이다. 경찰은 체포된 3명 외에도 일본인 성매매 여성 최소 10명이 국내외에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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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서 건당 최대 155만원 받았다… 日 ‘열도의 소녀’ 성매매 수법
단독 강남서 건당 최대 155만원 받았다 日 열도의 소녀 성매매 수법 강남·분당서 고액 성매매 포주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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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의 소녀들’이라고 구글 검색하니 얼굴하고 읍매매 프로필 전부 다 나오노 ㅋㅋㅋㅋㅋ 한녀들 말이 다 팩트였노 wwwwwwwww
다 재일이긔
능봊 어서오시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