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급식때는 반에 찐따년들 챙겨주고 두루두루 친하게지내는 그런 좆기였긔 새내기때까지도 그러다가 점점 좆같고 싸우고 공잦혐걸렸다가 지금은 그냥 방어적인집순이의 삶 살고있긔 지금 안정적이고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