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대여점에서 만화책빌리고 집가는데 뭔가가 띠니 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긔 그때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한기 때문에 추웠던게 기억나 그뒤로 갑자기 너무 우울해서 며칠인가 몇달동안 혼자 울고 영혼 빠진것 처럼 살았긔 그러다 다시 멀쩡하게 낫고 지금은 그냥 좆울증이랑 성인 adhd 있는년으로 진화함
ㄸㄴ 뭔가에 빙의된 기분을 느낀적이 있긔
익명(118.235)
2024-05-13 0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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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공황임
그거 공황장혜긔
이래서 사람이 배움이 중요한거 같긔 무슨 빙의 ㅇㅈㄹ싸노
갑자기 공황이 왜오긔? 띠니 그시절에 존나 건강했어 공황은 지금도 없긔
공황 원래 갑자기 오는거긔.. 나도 침대에 누워잇다가 뜬금없이 왔엇고
아무튼 빙의는 아니니까 어디가서 무식한 소리 하지마시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