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대여점에서 만화책빌리고 집가는데 뭔가가 띠니 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긔 그때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한기 때문에 추웠던게 기억나 그뒤로 갑자기 너무 우울해서 며칠인가 몇달동안 혼자 울고 영혼 빠진것 처럼 살았긔 그러다 다시 멀쩡하게 낫고 지금은 그냥 좆울증이랑 성인 adhd 있는년으로 진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