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는 영감 없어서 아무것도 못느끼는데
기도하러 오는 무당이 많대
봊 닮았노
그런 음기였노
어우근대여기는 핑핑돈다
기도터로는 쓰면안되는곳같은대 여기 영가풀어놓는대아니노
뭔지 몰라 그냥 저 일대를 여기선 무당골이라고 부르긔 새벽에 가면 무당들이 기도하고 있다고
봊 닮았노
그런 음기였노
어우근대여기는 핑핑돈다
기도터로는 쓰면안되는곳같은대 여기 영가풀어놓는대아니노
뭔지 몰라 그냥 저 일대를 여기선 무당골이라고 부르긔 새벽에 가면 무당들이 기도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