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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속 인물에 감정이입을 해도 남의 불행같은 걸 훔쳐먹으려는 게 걍 이질감들긔 저런데 살아도 행복한 거 = 사랑이긔가 노란장판물 작감들이 말하는 야마인데 사랑하는 좆간과 저기에 살고 싶다=포타 속 주인공이 되고 싶긔 잖아 요약본만 봐서 주술 선후 목적수단 인과 제대로 구분 못하는 거긔 전두엽 녹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