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공사장이나 헛간 같은 곳에 쓰라고 만든걸 김치에서 싸다고 수입해서 집에다가 깐게 노란장판임. 맨발로 다니면 쩍쩍 달라 붙는것도 애시당초 신발신고 다니라고 만든거라서 그럼. 지마켓 이런데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진짜 싼 장판은 100평 깔아도 오만원도 안함. 이런건 공사장 이런데 한달 깔았다가 버리고 이런 용도로 쓰는건데 좆구린 빌라 이런데 월세로 살아보면 저런거 깔아놓는 양심없는 집주인들이 김치에는 존나 많음. 그런걸 노란장판 감성이라고 빨아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