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는 어릴 때 앰 따라 교회 다녀본 경험이 있어서 보통의 교회가 어떤지 대충 알고있긔. 20살때 친구따라 사이네 가본 적 있었는데 예배 시작하자마자 좀 다르단 게 느껴지더라긔. 사람이름을 대면서 기도하긔. 예를 들면 XXX(사람이름) 아버지 감사합니긔. 이런식으로 목사가 마이크 들고 기도하는 거긔. 거기서부터 바로 쎄하더라긔.
교회 경험 없는 사람이면 원래 그런건가 얼탔을 수도 있을 것 같긔. 그 친구는 가족이 다 거기 다니는데 그거 알고 내가 꺼내오는 건 절대 불가할 것 같아서 집에 오는 길에 바로 손절했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