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3녀를 낳고 47세에 사망함 잦편은 가난한 집안 평범한 인간이라 끽소리도 못하고 살다가 신사임당이 재혼하지말라는 유언을 남겼음에도 젊은 주막집봊을 첩으로 들어앉혀서 자식들과 사이가 안좋은 개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