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찬탈 -


이런 법적 용어도 없고, 불법도 아니라 함 




특히 "찬탈"이란 단어는 왕조시대에나 쓰는 용어라고 함 


"감히 짐의 권력을 찬탈하려 드는 것이냐~"  이런 뉘앙스 




결국 하이브 돌아가는 꼬라지가 저 "찬탈"이라는 단어에서 다 드러난다고 하네 


덩치 커지고 멀티니 뭐니 해도, 방시혁의 작은 브루마불이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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